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떤 기업이 고마운 기업인지 구미 시민은 알고 있다.
시민단체 주도하는 `감사엽서보내기 시민운동\' 환영
2010년 08월 31일(화) 02:18 [경북중부신문]
 
 LG 개열사의 지속적인 구미 투자에 대해 구미 경실련을 중심으로 지역의 시민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5일 개최되는 제10회 LG 드림 페스티벌까지 감사 엽서를 수합해 행사 당일 시민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직접, LG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가 그 동안 LG가 지역에 자금을 투자하고 고용을 창출한 것에 비하면 아주 작은 생색내기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엽서에 담긴 지역민의 감사하는 마음만큼은 그 어떤 금전적인 것보다 가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업적인 논리로 볼 때 분명, LG에서는 구미공단 투자가 타 지역 공단 투자시보다 많은 이윤을 남긴다는 계산으로 투자가 가능했을 것이다. 만약, 구미공단에 투자한 자금에 비해 많은 이윤을 창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내리지면 내일이라도 구미공단에서 철수할 수 있을 것이다.
 5개 LG 개열사는 올해에만 구미공단에 1조9천2백억원을 투자, 7천300여명에 달하는 고용창출 효과를 기록하고 있다.
 또, 공단의 직접적인 투자 말고도 LG 개열사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매년 수억원을 지출하고 있다. 실례로 오는 5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LG 드림 페스티벌, LG 주부배구대회, LG 사생대회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LG의 지역사랑에 대해 구미 시민들도 지난 2007년 ‘LG디스플레이 주식1주 갖기 범시민운동', 2008년 'LG디스플레이 1조3천억원 투자 시민감사 음악회' 등을 추진,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구미는 공단도시이다. 공단이 제대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면 구미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 없다.
 LG 개열사 이외에 다른 기업들의 지역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은 알고 있다. 그러나 타 기업에 비해 LG가 좀 더 부각되고 있는 것은 분명, 한번쯤은 이해를 구한다.
 그만큼 지금, 구미공단 투자는 누가 뭐라고 해도 LG가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