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에서는 25일 관내식당에서 동장, 도·시의원, 통장협의회장, 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동부녀회장, 통장, 통새마을지도자, 통부녀회장, 해당지역 거주 관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지역(11통∼16통, 40통∼43통) 순회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순회 간담회는 새로운 민선 5기 시정출범을 맞아 주요 시정 홍보 및 주민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이 되었으며, 각 지역의 주민생활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
남동수 동장은 “동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시는 통장 및 각 관련단체 회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명품도시 구미, 명품동 선주원남동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려 듣는 소통의 위민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한 도·시의원들은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도·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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