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인동동 지도위원회(위원장 박창태)는 여성회원들의 갸륵하고 당찬 뜻에 따라 지원봉사 조직인 을 조직했다.
2004년 08월 16일(월) 03:1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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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인동동 사무실 회의실에서 자총 박창태 인동동 지도위원장의 주선으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을 조직하고, 남화영 단장, 박숙희 부단장, 박구숙 간사를 각각 선출했다.
회원은 5명을 1개조로 8조를 편성했다. 이들은 자율적인 방범활동을 벌이고, 경찰과 협조해 청소년과 여성, 장애인, 노인경노, 불량학생 선도 등 지역실정에 걸맞는 일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남화영 단장은 무술 유단자로 불량 청소년들의 지도에 앞장서 왔다. 또 미아 찾아주기와 놀이터, 학생들의 등^하교길을 주로 순회하며 학교 폭력예방 등에도 최선을 다해 왔다.
한편 박창태 위원장은 “ 함악한 사회 현실에서 약자들을 누군가 지켜주고, 보호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자총 인동동 지도위원회 여성회원과 힘을 합쳐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을 조직, 운영하게 되었다.”며 강동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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