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향의 情에 흠뻑 빠지다
21일 재경향우회 회원, 구미보 등 견학
2010년 09월 28일(화) 03:1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는 21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재경구미시향우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30공구 구미보와 낙동강 녹색체험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살리기사업의 내용과 효과 등을 알리고 더불어 고향의 정을 느끼는 분위기를 조성, 시정 추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사업현장을 찾은 향우회 회원들은 공사관계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현하였고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성공과 우리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새롭게 태어날 명품 구미보의 완성을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 부탁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 함께 한 남유진 시장은 “낙동강살리기사업이 내년말 완공되면 낙동강에서 생태탐방, 수상보트, 수상스키, 조정경기 등 레져를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수변도시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미보는 다기능보로서 총연장 640m, 통합관리동 1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디자인은 승천하는 용과 낙동강을 지키는 거북이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가동보(L=103.5m, 수문 B=45m×2문), 고정보(519.8m, corewall L=249m포함), 소수력발전(L=16.7m, 1,500kw×2기), 어도(L=243m, 계단식+아이스하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류량은 53.5백만톤으로 구미시민이 4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저장할 수 있고 미래지향적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3,000kw 용량의 소수력 발전소 및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을 하며 자연형상에 가까운 저수로 선형계획으로 통수단면 확대 및 홍수위를 저하시킨 것이 특징이다. 구미보는 현재, 공정률이 60%이며, 2011년 12월이 준공 목표로 시공 중에 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