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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메시지] ‘正論直筆’(정론직필) 발로 뛰는 현장 취재로 지역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2010년 09월 28일(화) 05: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박동진 (사)구미시새마을회장
“올바른 선진 시민 의식 고양”

 지난 19년 동안 지역사회발전이라는 대 명제를 실현하고자 끊임없는 자기 성찰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중부신문의 전 임직원들에게 시민의 한사람으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홍통정론(弘通正論)’의 정신에 입각하여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오직 한길만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언론존립의 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에서 지역민의 의식향상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언론으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안을 제시하는 편집방향과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 왔으며 민의를 대변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사)구미시새마을회는 제2의 새마을운동을 명제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빛과 소금이 되고자 새마을 가족모두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어둡고 소외된 계층을 밝게 비출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중부신문

◆ 김동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
“기업 안전문화 정착에 관심”

 중부신문의 창간 19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런 뜻 깊은 자리를 통해 인사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구미지역은 우리나라 최대의 첨단국가산업단지로서 수출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성을 갖춘 복합도시로서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와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가 구미지역이 우리나라 산업도시의 메카로서 전 세계에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입지적 여건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젊고 역량 있는 전문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구미지역이 수출도시로서 전세계 어느 도시와도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기업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최대의 국가산업단지인 구미지역이 우리나라 산업안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가족을 대표해 중부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최영희 구미시유치원연합회장
“취약계층, 사회 문제에 관심을

 지역사회의 오피니언으로 다양한 정보와 문화 공간을 제공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부신문은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도·농 복합도시의 특수성을 적시하여 노동계, 경제계, 교육계 등 여러 계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경청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서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어 냈습니다.
 특히 지역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기업체, 학계,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비탕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조를 기하였으며, 사회복지의 근간인 노약자와 어린이, 장애인에 대한 애로점과 사회적 문제를 집중 조명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 함께하길 지역 보육인과 경북보육교사 교직원이 함께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추구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구미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중부신문의 역할은 참으로 크다고 봅니다.
 시민들의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며 어두운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불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중부신문은 늘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 해 오면서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 온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임직원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보며, 더욱 지역 발전을 위해 힘 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구미시산림조합은 조합 육성을 위한 노력과 조합원이 진정한 주인으로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산림조합 및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권익보호로 무한 경쟁 시대의 세계화 추진에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당부 드리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박순구 (사)성공CEO포럼 회장
“지역 경제 발전에 지혜 모아야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은 자치단체의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제안하고 지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등대가 되고 때로는 잘못된 가치관에 날카로운 일침을 가함으로서 올바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견인차역할을 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성공CEO포럼은 지역 경제인 상호간 정보교류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부상조의 미덕을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지역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 중부신문

◆ 김교철 농촌지도자구미시연합회장
“지역민의 눈과 귀 역할 톡톡”

 중부신문은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오는데 크게 기여한 지역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봅니다.
 특히, 구미 농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보와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정보지로서 농업인과 늘 함께 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확기가 곧 다가옵니다.
 농업인들은 풍년 농사에도 불구하고, 쌀 가격 하락 등으로 기쁨보다는 절망감이 앞섭니다.
 물론 정부차원에서 쌀 가격을 형성시킨다고 하지만,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때라고 봅니다. 고품질 쌀 생산보다는 판로에 신경써야하는 것이 농촌의 현실입니다. 지역 농산물 애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농업인들이 살 길이라고 봅니다.
 ‘농업은 천하지대본’,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깨닫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며,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 이장우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부회장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언론”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민원 창구 역할에 충실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견연차 역할에도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봅니다.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는 도시 구미 발전을 위해 더욱 발로 뛰고,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줄줄 아는 참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구미는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농촌이 살아야 도시도 살고 도시가 잘 되어야 농촌도 발전이 됩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때 구미는 발전이 되고, 지역 경제가 부흥되리라 봅니다.
 농업과 공업이 공존하는 구미, 농촌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농업인들은 밝은 미래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시·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 조언을 당부 드리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중부신문

◆ 장민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지역의 여론을 선도해 가시는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간 지역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며 힘써 온 중부신문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지역경제 살라기 운동에서부터 중부 문화축제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여론의 장을 마련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특히, 사회복지의 근간인 노약자와 어린이, 장애인에 대한 고충과 어려움을 집중 조명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구미청년회의소 회원과 가족을 대표해서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이낭우 학교법인 경구학원 이사장
“청소년의 꿈과 희망 키워나가길”

 홍통정론(弘通正論)을 사시로 지역 언론발전에 힘써온 중부신문의 창간 19돌을 축하합니다.
 언론은 사회의 공기로서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올바른 일을 칭찬과 격려로 사기를 북돋워 우리사회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은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미래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 하여 나라의 근간으로 보고 정책적으로 육성하였습니다. 지방자치에 걸 맞는 교육자치가 실현될 때 교육발전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삼위일체가 돼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할 때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우수인재를 양성 할 수 있습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질책과 꾸지람보다는 칭찬과 격려로 교단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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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우석 구미시싸이클연맹 회장
“정보전달의 가교 역할”

 지난 19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역민의 눈과 귀로 불철주야 노력해 준 중부신문의 창간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은 자치단체의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제공하지만 불의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일침을 가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일조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어려운 체육 환경 개선에도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체육이 지역민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기에 이 자리를 빌어 지역 체육인들에게 힘이 되는 기사 게재를 부탁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난 19년간 이런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김락환 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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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석 금오공과대학교 창업진흥센터 소장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에 격려를”

 먼저 올바른 지역 언론문화 조성에 힘쓰고 계신 중부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신장되면서 지역 언론의 활동과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기여를 한 중부신문은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지역의 대변지로서 지방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올바른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중부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을 위한 자립기반 조성에 보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금오공과대학교 창업진흥센터 전 가족을 대신해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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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택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
“다양한 볼거리, 소식 제공”

 지역민의 빛과 소금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창간 19주년이라는 오랜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민들에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위해 김락환 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맡은 직분에 충실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본인이 경북도의원 시절이나 현재,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기 훨씬 이전부터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들은 사실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경북도나 구미시,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나 정책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민들이 가끔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습니다.
 창간 19주년을 계기로 지역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언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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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학 구미강동병원장
“어려운 이웃, 지역 공동체에 관심”

 지역의 여론을 선도해 가시는 중부신문의 창간 19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는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이자 교육 일번지로 우수인재 양성의 산실로 여겨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와 높은 학구열은 구미가 산업도시의 메카로서 전 세계에 명성을 얻을 수 있기에 충분한 입지적 여건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론이 사회 여론 선도층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교역할을 한다고 볼 때, 그 중요성은 익히 미루어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중부신문은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서부터 중부문화축제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어둡고 소외된 계층에 힘과 용기를 주시고 여론형성과 투명하고 깨끗한 펜의 힘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지식기반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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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기 (재)선산공원묘원 대표이
“시민들의 알 권리 제공”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역 언론으로서 결호 한번 없이 발간되어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더 분발해서 구미의 위상을 전국에 떨쳐 주시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늘 시민들의 알 권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중부신문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 주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민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소상공인, 농업인, 기업인 등의 애환을 잘 헤아려 중부신문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참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약자의 편에서, 어려운 이웃의 편에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편에서 중부신문이 늘 손과 발이 되어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믿으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 중부신문
@
◆ 이원동 재구미충청향우회장
“충청향우회 발전에 도움 주시길...”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고 19년 동안 지역의 여론 형성에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한 점에 대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의에 굴하지 않고 서민들이 잘 살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충청도에서 태어나 구미를 제 2의 고향으로 여기고 살고 있는 충청인들도 서로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권익을 보호하고 구미가 발전하는데 힘을 쏟을 것입니다.
 저는 재구미 충청향우회가 도약하기 위해서 신규 회원을 늘리는데 역량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충청인이 똘똘 뭉치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한다면 구미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향우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부신문도 충청인들이 지역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기사와 함께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4만 충청인과 함께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중부신문
@
◆ 손원달 구미산업유통단지 상인회
“지역 상인을 대변하는 신문이 되길”

 중부신문하면 제일 먼저 지역의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보도를 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중부신문이 벌써 창간 19주년을 맞아 지역의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중부신문은 앞으로도 지역 서민들과 상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지역의 정론지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경북에서는 최대 규모의 크기를 자랑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들의 수출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 공구 자재를 납품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상인들의 경기가 부진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비록 구미산업유통단지 만의 일은 아니고 구미지역 전반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부신문이 지역 제품과 물품을 지역기업과 시민들이 소비해 주는 운동을 벌여 지자체 시대에 맞는 소비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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