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대구대교구 교구설정 100주년 기념음악회 ‘보시니 좋았다’가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념음악회에는 경상북도립국악단(상임지휘자 김만석),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지휘 박지운), 3 Tenors 'pace'(최덕술, 이현, 하석배), Soprano(박재연), Harp(길정은, 방준경) 등이 출연, 가을 밤 정취에 맞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이며 구미 시민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천주교대구대교구 교구설정 100주년 기념음악회는 천주교대구대교구 5대리구가 주최하고 구미시, 매인신문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구미신협이 후원한다.
한편, 천주교대구대교구 5대리구장인 여창환(라우센시오) 신부는 “아름다운 음악이 하늘에 닿고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이 대지를 적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구미 시민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