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국민생활체육경상북도연합회장기 농구대회가 9일, 10일 양일간 구미박정희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고등부 12개팀, 일반부 19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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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김재홍 구미부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회식에서 박응도 경상북도농구연합회장(사진)은 “이번 대회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농구와 스포츠를 통해 미래의 희망을 보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박수속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신바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재홍 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질서속에서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라며 금오산, 천생산, 도리사 등 구미의 명산과 문화유적지를 둘러보시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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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은 “이번 대회가 참가한 선수들의 체력 향상과 함께 상호 친목 및 화합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그 동안 농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박응도 회장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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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가 농구의 축제인 만큼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선수 상호간에 우정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짧은 대회기간이지만 구미에 머무르는 동안 박정희대통령의 생가, 도리사, 금오산 등을 둘러 보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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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12개팀, 일반부 19개팀이 열전을 펼친 결과 고등부 우승은 경산고, 준우승은 형곡고, 3위는 선주고, 금오고가 각각 차지했으며 일반부 우승은 피플웍스, 준우승은 팀 프렌즈, 3위는 스카이, 매직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고등부는 경산고의 전영환 선수, 일반부는 박상효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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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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