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솔장애인생활시설(시설장 류효봉) 개원식이 26일 옥성면 구봉리 현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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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원식에는 김재홍 구미부시장, 윤영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강승수, 임춘구, 이명희 구미시의원, 한태원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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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식에서 류효봉 시설장은 “개원까지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미시와 옥성면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늘 처음처럼 사랑하며 함께 살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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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구미부시장은 “앞으로도 잊지 않고 많은 관심을 가지겠으며 늘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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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경북도의원은 “중증장애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에 대해 축하하며 시설까지 포장되지 않은 도로 포장과 관련,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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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원식을 가진 솔장애인생활시설은 입소정원 40명으로 구미시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면 누구나 입소가 가능하고 중증장애인 1, 2급 중 수급권자가 우선, 입소가 가능하다.
장애종류별로는 지적장애, 발달장애가 1순위이며 뇌병장애, 지체장애로 인한 거동 불가능한 자가 2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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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규모는 지상 3층(994.57㎡) 건물로 집중치료실, 의료재활실, 재활상담실, 운동치료실, 집단활동실, 프로그램실, 생활실(8), 거실(4), 욕실(4) 등을 갖추고 있다.(문의 : 531-3477)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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