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추도 공장에서 생산된다”
구미에 국내최초 저비용 보급형 식물공장 탄생
LED로 채소 재배, 기상이변 걱정 끝
2010년 11월 02일(화) 03:4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농산물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시대가 왔다.
 지난달 27일 구미 지역에서 국내최초 저비용 보급형 식물공장 준공식이 거행되었다.
 주인공은 구미시 구평동 (주)카스트친환경 농업기술(대표 박후원).
 이곳은 일체의 태양광을 사용하지 않고 LED 조명만을 사용해 상추, 청경채 등 엽채류를 재배하는 식물공장이다.
 식물공장은 통제된 일정한 시설내에서 빛, 온·습도 CO2및 배양액의 환경조건을 인위적으로 제어해 계절에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작물을 연속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식물공장의 단점인 고비용과 다양한 품종 재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설비용을 최대한 절감하면서 재배작물별로 특성에 맞는 LED 조명을 사용함으로써 수확시기를 단축하고 생산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생산된 상추류는 대형마트, 백화점 등 신선채소 전문매장 등지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주)카스트친환경농업기술 준공은 농업 경쟁력 차원에서 획기적인 작품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이변 등의 이유로 야채 재배 농가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LED 조명과 수경재배시설을 이용한 재배방식으로 식물을 재배하는 첨단과학시술과 선진농업기술이 결합된 미래형농업시설은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역 채소 농가들의 판로망이 좁아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