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동장 배재영)은 지난 3일 양포동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노인새마을운동 추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하반기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활동실적이 좋은 우수 경로당 시상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19개 관내 경로당 중 불법광고물 정비 등 실적이 우수한 부영1차, 옥계4공단, 신나리1차, 대우, 옥계주택, 삼구, 현진에버빌, 부영2차경로당 순으로 1위에서 8위까지 우수봉사단을 선정, 시상했고 또, 전체 봉사단원 중 모범적인 활동을 보인 부영1차 허영희씨, 옥계4공단 한정진씨, 신나리1차 최문자씨, 대우 김옥자씨, 옥계주택 김수옥씨, 양호경로당 박갑술씨 등을 우수봉사자로 선정, 시상했다.
김광석 노인새마을봉사단장은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2011년에도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가면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배재영 동장은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지역의 원로분들께서 이렇게 솔선하여 왕성한 활동을 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며 특히, 겨울철 화재예방 및 개인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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