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원이 사진작가로서 문화예술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활발한 활동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구미고 출신 예술가들의 모임인 문예연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구미상호저축은행 갤러리에서 ‘제1회 서예, 미술,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문예연은 문장골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모여 각 분야에서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향유하며 서로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해 결성된 모임으로 회원은 15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박세진 의원은 ‘누드’ 사진을 선보여, 전문 예술가들로부터 칭송을 받기도 했다.
박세진 의원은 “문예연이 첫 선을 보인 이번 전시회는 예술 활동의 발전 계기가 되고, 자아실현을 통해 삶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 구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예술가로서의 자긍심을 연신 쏟아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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