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평·광평 일원 완충녹지 일부 해제
김익수 시의원, “구미의 새로운 변신” 전망
2012년 도시기본계획 정기 재검토 승인시 고시
2010년 12월 14일(화) 02: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 IC 주변 신평, 광평 일원 완충녹지가 일부 해제된다.
 해제 면적은 전체 면적 225,983의 60%에 달한다.
 이 일대는 1973년도부터 건설부 고시, 완충 녹지로 최초 결정 되어 37년 동안 민원이 수차례 발생된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와 부지활용 불가 등이 그 이유다.
 이에따라 지역 주민들은 (가칭) 신평·광평 도시개발조합(조합장 이국원)을 결성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경상북도는 수차례 조합측 완충녹지의 자연녹지 변경안 요구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변 주거 지역화 될 경우 소음 문제가 제기될 수 있고, 환경문제 발생 우려, 주거지역 과다, 공업지역과 관련되게 토지 사용 등의 이유로 보류, 부결 시켜왔다.
 오랫동안 끌어온 주민 숙원사업이 드디어 해결된 것이다.
 문제해결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원의 역할이 지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익수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해 왔으며, 상부기관을 수차례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 것이 큰 성과를 이끌어 내게 했다.
 김익수 의원은 “문제해결은 이국원 (가칭)신평·광평 도시개발조합장외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염원의 결과다”며, “완충녹지가 해결됨으로서 지역발전은 물론 구미시의 얼굴인 구미IC 일대가 새롭게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경상북도로부터 완충녹지 일부해제 조건 심의가 의결 됨에 따라 향후 2010년도 도시기본계획 정기 재검토 승인시 고시될 예정이다.
 승인은 약 2013년 말경으로 예측된다.
 한편, 조합측에서는 완충녹지 해제 지역에 대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박명숙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