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철 민주평통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기획운영분과위원장과 유미애 간사가 지난 27일 평화통일 사업분야 공적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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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배인철 기획운영분과위원장은 그 동안 각종 단체, 학생, 일반시민 등 지역 주민의 평화통일 의지 함양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과 역량 결집에 노력해 왔으며 또, 지역위원과 직능위원간 화합 도모 등 지역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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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 간사는 지난 2005년 자문위원에 위촉, 12, 13기 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14기 간사를 맡아 지역민의 평화통일 의지 함양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과 역량 결집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유 간사는 자문위원과 이산가족, 새터민간 간담회 개최, 자문위원 역량 함양과 화합 도모 등 지역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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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상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장은 “배인철 위원장과 유미애 간사가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회원들 모두가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구미시협의회가 타 지역협의회에 비해 활성화된 것이 가장 큰 이유”라며 회원들과 기쁨을 함께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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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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