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루브르 박물관 `구경\' 오세요
신평1동 칠성주택 담벽, 갤러리로 조성
2010년 12월 28일(화) 02:4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신평1동(동장 조석희)에서는 11월 중순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의 관문인 칠성로 우회도로 입체벽화 작업을 시작하여 한달여간에 걸쳐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되었다.
 칠성로 우회도로에 위치한 칠성주택 담벽에는 루브르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는 비너스상, 모나리자와 같은 유명한 작품들과 한국의 대표적인 화가들이 그린 작품 등 33점을 그려 누구나 찾아오는 시민들이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고 동 주민센터 맞은편 옹벽에는 구미시의 상징 브랜드 삼족오와 예스구미를 그려 넣어 구미시 역사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 경로당 담벽에는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십장생도를 그려 밋밋한 담벽이 한폭의 병풍을 보는 듯 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벽화작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벽 페인트 벗겨내기 작업부터 시작하여 물청소, 담벽보수작업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들의 수고와 주민들의 많은 협조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칠성로 4차선 확장공사 준공과 더불어 아름답고 찾고 싶고 걷고 싶은 명품 명화거리로 재탄생 된 것이다.
 조석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따뜻한 봄날에는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산책을 나온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여 구미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벽화사업이 마무리되기 전부터 연인들이나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사진을 찍고 감상을 하는 등 벌써부터 거리를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구미시 관광명소가 될 것 기대된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