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좋은 식단실천 및 음식문화개선 추진 평가
박수연 위생담당 개인표창 수상
구미시, 지역실정 맞는 다양한 시책 개발
2011년 01월 04일(화) 03:5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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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10년 좋은 식단 실천 및 음식문화개선 추진 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 보건복지부로부터 개인 표창(박수연 시 위생담당, 사진) 및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남은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10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구미시는 지역실정에 맞는 우수시책 개발 추진과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전개로 우수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금오산 향토음식 문화거리 조성과 남은음식 제로화운동 전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향토음식 발굴을 위한 요리경연대회 추진 등이 높게 평가 되었다.
또, 이와 함께 친절교육 강화와 좋은식단 실천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업소 컨설팅 지원, 모범업소에 대한 위생용품 지원,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향토음식발굴육성을 위한 요리경연대회 추진 등 타 시군과 차별화 된 음식문화 개선사업으로 좋은 평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개발과 향토음식 발굴을 위한 2010 명품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되어 출품한 다양한 메뉴를 관내 음식점에서 취급할 수 있도록 책자를 발간, 홍보했다.
이번 수상과 관련, 홍윤헌 시 환경위생과장은 “2011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위생교육 방법개선,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음식문화개선에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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