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인구 `증가율\' 1위
전년도 대비 2.14%, 8천501명 증가
30대 이하 25만3천194명, 전체인구 63.3% 차지
대형사업 및 다양한 시책성과와 무관치 않다
2011년 01월 11일(화) 03:14 [경북중부신문]
 
 전국 대부분 시·군의 인구가 줄어들거나 소폭 증가한 가운데 구미시는 인구 40만 명을 돌파한 이후 매달 평균 1,200여명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경북 23개 시군 중 2009년 대비 8,501명(2.14%)증가로 ‘경북도내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도내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지난 1978년 2월 15일, 선산군 구미읍과 칠곡군 인동면이 합쳐져 구미시로 승격됐는데 시 승격 당시, 인구 8만9,612명에서 201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약 3백52%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평균연령은 34.2세로 30대 이하가 25만3,194명으로 전체인구의 63.3%를 차지하는 등 전국에서 보기 드문 젊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이며 이것이 곧, 지금의 구미 모습이자 경쟁력이며 구미발전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구미시는 지난 1995년, 인구 30만명을 넘어선 이래 꾸준한 인구증가를 보여 오다가 지난 2007년, 2008년 증가세가 주춤했고 2009년부터 인구증가 속도에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추세면 당초, 구미시가 2015년 목표했던 인구 50만 시대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미시의 최근 5년간 인구추이를 보면 2005년 37만4,614명, 2006년 38만6,465명, 2007년 39만1,897명, 2008년 39만3,959명, 2009년 39만6,419명, 2010년 40만4,920명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구미시의 인구증가 요인은 그 동안 구미시가 펼쳐온 다양한 대형사업 및 시책들의 성과와도 무관하지 않다.
 국가 5공단, 경제자유구역, 부품소재전용단지, 1공단 리모델링사업, 공단확장단지 조성 등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각종 국책사업들이 확고한 기반이 됐고 2조 2천억원대의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이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 인구가 증가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담했다는 것이다.
 실례로 지난해 연말,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이 ‘삼성디지털이미징사업부’를 구미로 이전했고 이로 인해 450여명의 근로자가 영입되었고 그 가족 또한 대부분이 구미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는 인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행정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 관련,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올해의 사자성어를 존문행지(尊聞行知, 들은 것을 존중하고 아는 것을 실천한다)로 정했는데 이는 구미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시민의 의견, 요구를 존중하고 이를 행정에 접목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라며 “곧 현실로 다가올 50만 구미시민을 위해 정주 환경 개선에 노력하여 ‘시민이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구 수는 중앙의 국비보조금 비율, 교부세 산정, 사회간접자본 SOC사업, 행정조직 등의 기준지표로 도시 발전의 척도이기도 하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