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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현장방문은 웬 말
구미시의회, 18일 구제역 방역초소 방문 예정해 놓고
구제역 이유로 의회 임시회 철회
2011년 01월 18일(화) 03:10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가 오는 18일 구제역 예방 방역초소 현장 방문 계획을 세워놓고, 임시회가 철회됐다.
 이유는 구제역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구미시의회가 구제역 방역 초소현장 방문 계획 시기가 늦었다는 여론이 대두되고 있어 안일한 의정활동에 경각심을 주고 있다.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시기는 지난해 11월 29일이다.
 구미시는 다음날인 11월 30일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발빠른 행정 대응에 나섰다.
 이 당시 구미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제 158회 임시회의 회기중이였다.
 간담회에서 의원들간에는 구제역에 따른 현장 방문을 놓고 논의가 있은 것으로 파악됐다.
의원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현장 방문이 오히려 관계자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주장과 의회차원에서 철저한 방역활동을 위한 감시감독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의원들끼리 이견차이를 보였다.
 이에 구미시의회는 구제역 초소 방문은 다음 회기로 미뤄져 이번 회기때 현장방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지역구 의원들은 개인적으로 방역초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한 모습도 간혹 눈에 띄었다.
 구제역의 심각성이 갈수록 심화되자, 구미시의회는 뒤늦게 적극성을 보이려고 하는 모습이다.
이번 회기때 의회가 구제역 방역초소 현장을 방문 계획한 것은 의회차원에서 현장 방문의 당위성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뒤늦게 현장 방문 계획을 세운것이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되고 있다는 시각이다.
 구제역 발생은 국가위기 경보가 아닌 심각단계이며, 구미의 최대 위기 상황임에는 분명하다.
 구미시의 발빠른 행정에 맞서 구미시의회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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