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삼성전자 업계 최초 메가픽셀 VOD폰 출시!
새로운 트랜드 디자인 구축
2004년 09월 06일(월) 04:1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세로가 아닌 가로로 동영상이나 사진을 볼 수 있는 메가픽셀 VOD폰을 출시해 휴대폰 기술은 물론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로로 된 LCD화면을 돌려 `가로보기(Pivot)' 기능을 지원하는 `가로화면' 메가픽셀 VOD폰(모델명:SCH-V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로화면'을 통해 영화, 뮤직비디오, 드라마 등 VOD(Video on Demand:주문형비디오) 동영상을 즐길 수 있고 메가픽셀급 사진과 동영상도 가로로 찍고 재생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휴대폰 디자인 트렌드가 바형에서 플립형, 폴더형,듀얼폴더형에 이어 슬라이드형, 로터리형,스윙/스위블 폴더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화는 과정에서, 획기적으로 LCD 자체를 가로로 회전하게 함으로써 디자인에 있어서도 상당한 변혁을 가져온 제품으로 평가된다.
 삼성전자는 또한 대형(2.2인치) QVGA급(320*240) TFT-LCD를 적용해 `가로화면'의 효과를 더욱 증대시켜 사용자들이 기존 제품보다 훨씬 선명하고 시원한 화면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가로화면' 메가픽셀 VOD폰은 기존 세로로 된 화면에 비해 `가로화면'을 이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영상을 즐길 수 있다"며 "상식의 틀을 깬 제품으로 가로형 화면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가로화면'메가픽셀 VOD폰 출시와 함께 `가로본능'이라는 컨셉으로 당연히 가로인 것들이 세로라면 겪게 되는 불편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가로 LCD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70만원대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