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새마을회(회장 박동진, 사진)는 지난 달 24일 인동 9호 광장에서 15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대중교통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대중교통 이용하기 및 에저지 절약 3?3?3 실천하기 캠페인을 전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캠페인 진행방법은 새마을 조끼와 흰 장갑을 착용한 새마을지도자들이 각 사거리에 정렬하여 버스모양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합시다!’라는 구호를 선창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주최한 박동진 회장은 “구미시 새마을회는 탄소제로도시에 걸 맞는 대 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은 물론, 어떤 민간단체보다도 새마을단체가 선도단체가 되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새마을과(과장 최윤구)는 “오는 4월부터 그린-라이프 실천 캠페인(탄소제로도시건설을 위한 에너지절약, 대중교통이용하기 캠페인), 스마트 캠페인(기초질서지키기, 공중도덕예절, 인사하기 등 선진시민의식 갖기 동참 캠페인)을 3개권역인 선산 1호 광장, 송정동 KBS사거리, 인동 9호 광장에서 매주 화요일 10시에 개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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