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박사모 구미지회 정주 이판돌 회장 취임
지난 달 26일 \"회원 1만여명 확대, 최선의 노력\" 경주
2011년 03월 02일(수) 02:2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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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박사모 구미지회 정주 이판돌 회장 취임식 및 정기모임이 지난 달 26일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김성조 국회의원, 윤창욱, 전인철 경북도의원, 김상조, 이수태, 정하영, 윤종호, 김정곤, 손홍섭, 강승수, 박주연 구미시의원,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장, 신재학 정수문화 예술재단 이사장, 김석호, 최윤희 전 경북도의원, 채동익 정수중흥회 부회장, 경북관내 지회장, 회원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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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은 " 지난 2004년 당시, 박근혜 전 대표의 눈물을 보고 개인이 만든 카페에서 출발, 순수하게 박 대표만 좋아하는 단체로 탄생되었으며 모든 정치인들을 제외시켰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과정에서 박 전 대표가 득표에서 이겼지만 경선 과정에서 패한 것을 계기로 정치인들의 참여를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수성 만큼은 초심을 잃지 않고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현재 박근혜 대표와 관련된 카페만 57개에 달하며 노사모 홈페이지에 등록된 회원수 보다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훨씬 더 단합된 회원들의 활동으로 영향력은 훨씬 더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내년 대선에 앞서 실시되는 경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패하면 박사모의 존재 가치가 없고 승리한다면 회칙에 따라 유지 또는 패쇄 결정할 것이며 오는 가을 쯤에 박사모 회원 1만여명이 참여하는 체육대회 구미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조 국회의원은 “박사모가 박근혜 전 대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박근혜 전 대표가 이공계 모임에 참석, 분위기를 업 시키기 위해 이야기한 재미있는 내용을 전달, 딱딱했던 행사장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다.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장은 “평소 활동적인 부지런한 이판돌 지회장이 박사모 구미지회장으로 선임된 만큼 앞으로 박사모 구미지회가 더욱 더 발전할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오는 2012년 말 박 전 대표를 위한 축하 케익을 절단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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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식 박사모 구미지회 청년회장의 ‘우리의 다짐’에 이어 단상에 오른 이판돌 박사모 신임 구미지회장은 “내년 대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웃을 수 있도록 현재, 1천여명에 불가한 구미지회 회원들이 1만여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회장은 또, “정당과 계파, 사회단체 등 모든 것을 떠나 박 전 대표와 뜻을 같이한다면 함께 할 것이며 오늘 날 시대정신이 박정희 정신으로 부활 할 수 있도록 박근혜 전 대표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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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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