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상조, 박세진, 정하영, 윤종호, 황경환, 임춘구, 박교상, 김정곤 구미시의원, 조명래 구미교육장, 이병국 한국예총 경북지부장 및 임원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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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박태환 지부장은 “임기 동안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및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박순이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예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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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이 신임지부장은 “오늘 이 시간이 새롭게 변모하는 구미 예총의 변화와 도전의 시작”이라며,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창작활동을 하며 무대 위에서 마음껏 연주와 공연을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열성적으로 헌신,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신임지부장은 이와 함께 “강한 예총, 투명한 예총, 소통하는 예총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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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9년 지역 예술문화인 상호간의 친목과 향토예술의 창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구미예총은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8개 협회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문수진 기자 moonsj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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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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