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구미인동 3.1문화제가 지난 1일 인동초등학교 목련관에서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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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구미인동 3.1문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홍상)가 주최하고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북 관내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기존 실외행사가 아닌 실내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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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문화제는 식전공연, 제1부 어울림마당, 제2부 주모행사, 제3부 전국휘호대회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추모행사에서 이홍상 추진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의 의지가 없었다면 우리는 경제 강국을 뛰어넘어 삶의 질이 아름다워지는 대한민국을 꿈꿀 수 없었을 것인 만큼 이 행사가 자랑스러운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힘든 시국을 헤쳐 나갈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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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재홍 구미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애국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시민들에게는 애국정신을 인식시켜 자랑스러운 구미 시민임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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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환 국회의원은 “이번 행사가 조국을 사랑하고 자유를 갈망하는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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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백여명이 참여한 전국휘호대회에서는 김환주씨와 정찬호씨가 일반부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윤선영 학생이 중고등부 금상을, 김수현 학생이 초등부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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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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