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지난 9일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5개 새마을문고 회장, 남동수 동장, 김재상, 박세진 구미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도서 전달식은 지난 2월 선주원남동행정협의회에서 관내 새마을문고에 양질의 도서를 제공, 지역주민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독서 생활화를 정착 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을 전개 하자고 뜻을 모았으며 그 일환으로 관내 11개 단체로 구성된 선주원남동행정협의회에서 각 20만원씩을 지원, 5개 새마을문고에서 희망하는 도서 300여권(2,200천원 상당)을 구입, 후원하게 된 것이다.
남동수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하고 계신 문고 회장님들을 비롯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선주원남동 관내에는 청구, 가시골, 청마루, 에버빌, 다봉 등 5개 새마을문고가 운영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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