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환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장(63년생)이 2011년도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신임회장으로 당선 되었다.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가 타 단체와 차별화된 단체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가장 존경 받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진환 신임회장의 각오다.
오 회장은 1년 임기 동안 600여명의 이·통장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최일선에서 행정의 보조역할에 무게를 두었다.
또, 시민들에게는 이·통장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 화합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상호 협력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직분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오 회장은 통장 활동 4년차이며, 협의회장은 3년째다.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 1년 활동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
“이·통장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고생하고 있다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며, “한해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모범 단체로 한층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환 회장의 개인 봉사활동도 다양하다.
현재 남부라이온스 임원, 상모사곡동 체육회 이사, 상사모 회원, 상모산악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모범 활동으로 지식경제부 장관, 시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 회장은 부동산투자개발사업 손해보험 법인대표로 유모순(49세) 부인과 자녀 2녀를 두고 있으며 고향은 김천.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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