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국회의원이 지난 15일 구미역에서 ‘일일 명예 구미역장’으로 위촉받고 구미역장으로서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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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날 고객안내와 매표, 고객편의시설 점검 등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며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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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번 일일 명예역장 체험이 시민들의 대중교통문화의 편의를 위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봉사할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봉사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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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의원은 “구미역의 새마을호를 기존 14편에서 평일 26편, 휴일 28편으로 증차시킨 것은 구미 시민들로부터 많은 환영을 받았으며 기존의 경부선을 경부고속철도 김천·구미역을 경유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성공리에 완성시킬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에 강력하게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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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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