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밀양유치 염원을 담은 구자근 경북도의원의 달리기는 지난주도 계속 이어졌다.
구 의원은 17일 상주 백원교차로를 출발, 점촌, 진남휴게소, 마성파출소, 문경새재IC 주유소까지 33km 구간을 부부가 울트라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곽부선씨와 달리며 신공항 밀양유치를 홍보했고 18일에는 김자원 구미육상연합회 회장, 진오 스님(옥성면 대둔사 주지), 구미마라톤클럽 회원들과 함께 문경새재IC 주유소를 출발, 연풍, 충북 괴산까지 달렸다.
19일 휴식을 취한 구 의원 20일, 21일 이틀간 충북 연풍읍 연풍가든을 출발, 장호원 농협주유소까지 총 69.2km 구간에서 힘든 레이스를 펼쳤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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