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정수진흥회를 더욱 발전시켜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 가겠습니다.”
채동익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이 지난 18일 제4대 정수진흥회(正修振興會) 회장으로 취임했다.
채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회장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참으로 분에 넘치는 영광으로 생각하는 동시에 책임의 중요성을 생각하니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채 회장은 “조국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은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초인적인 리더십이며 짧은 기간에 절대 빈곤을 넘어 농업국가에서 중공업국가로, 다시 최첨단 산업국가로 탈바꿈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수진흥회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족의 숭고한 이념을 받들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기념 사업추진은 물론, 새마을정신에 입각하여 그 유지를 실천적으로 진흥시키는데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이 모인 단체”라고 강조했다.
채 회장은 앞으로 정수진흥회가 21세기 우리나라의 새로운 문화와 국가 번영에 이바지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새마을대학을 통한 회원교육을 강화하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 시도지부 및 시군지회, 해외지부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청년단 및 산하 산악회, 봉사단의 활성화와 4월 밀양 표충사 박대통령 영정법회 참여, 사회 저명인사 고문 위촉 등을 추진하고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추모하는 시민, 사회단체와는 항상, 협조하고 협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채 회장은 “지난 1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정수진흥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이성환 회장 이하 회장단 모두에게 감사하며 회원 화합과 단결을 통해 정수진흥회가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력〉 - (사)전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 고문, 나눔세상 공동대표, 대한합기도 경북도연맹 고문, 경북소상공신문 고문,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정책자문회 고문, 성공CEO포럼 명예 자문위원, 민족중흥회 구미지역회 부회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전), 제27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총학생회 회장(전), 금오공대 겸임교수(전).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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