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발전·회원 단합에 최선”
이경자 단계여성회 신임회장
2011년 03월 29일(화) 01:3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역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달 23일 선산읍사무소에서 개최된 ‘단계 여성회장 이·취임식’에서 이경자 신임 회장이 밝힌 각오다.
 이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단계여성회 활성화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미력하지만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단계여성회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자(48·사진) 회장은 고향이 무을이며, 전 구미의용(여성) 소방대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이 회장은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알게 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앞장서 왔으며, 어르신에 대한 효성도 지극해 착한 며느리로 소문이 날 정도다.
 이 회장은 단계여성회 회장 감투도 자신보다 선산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이 더 크다.
 “늘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회원들의 일치단결된 힘 때문에 용기를 얻고, 자신감이 생긴다”며,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회장 취임 이후 오는 31일 처음 봉사활동에 나서게 될 선산읍 봉곡1리 ‘찾아가는 노인잔치’에 많은 정성을 쏟고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단계여성회는 1996년 결성해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청소년 선도활동 및 거리질서 캠페인, 환경정화운동, 철새모이주기, 어려운 이웃돕기, 찾아가는 노인잔치 및 각종 행사시 무료 차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