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오로리에 위치하고 있는 선산제일병원(원장 이형철)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독거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을 체크해 삶의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또,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혈압체크, 당뇨검사 등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관내 각종 행사장에서는 의료차량지원을 도맡아 하고 있어 주민을 위한 진정한 의료 기업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형철 원장은 “고아농협 및 지역 조합, 선산 119안전센터, 선산·고아 자율방범대, 선산의용소방대 등 지역의 각종 기관 및 지역단체에서 지역사랑, 기업사랑 차원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선산제일병원 전 직원들은 고객들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고객 보답차원에서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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