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발전협의회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최중근 신임회장 \"동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
2011년 04월 05일(화) 02:4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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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양포동발전협의회 신임회장이 지난 달 29일 취임했다.
양포동발전협의회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달 29일 배재영 양포동장, 변우정 경북도의원, 황경환, 윤종호 구미시의원, 김광석 노인회 양포동분회장, 권기만, 박광석 전 시의원, 이영주 동체육회장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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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이임하는 김연식 회장은 “능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임기를 무사히 마감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임기 중 옥계4거리 지하통로 개설 시기를 앞당긴 것과 옥계 파출소를 개소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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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신임회장은 “3만6천여명의 양포동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막중한 책임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양포동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동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항상 낮은 곳에서부터 회원들의 한 마디까지 경청하는 경험한 자세를 가지며, 회원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일 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부여하며, 회원들의 자긍심과 권익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희생적인 마음자세를 가지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후배를 잘 챙기는 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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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영 양포동장은 “이번에 취임하는 최중근 회장님을 중심으로 전 동민을 아우르고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 가는 동 발전협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우정 경북도의원, 황경환, 윤종호 구미시의원도 “동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동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에 취임한 최중근 회장은 앞으로 2년 임기동안 양포동발전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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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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