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업 구미시지부(지부장 황남연)에서는 지난 18일 한국외식뷔페에서 1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공중위생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2010년도 예산결산 및 2011년 사업 승인 등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했다.
이용업구미시지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변함없이 ‘한마음봉사팀’운영으로 금오복지회관에서 무의탁 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용봉사 및 도시락 배달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전희영 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공중위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와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아름다움과 유행을 창조하는 예술인으로서 장인정신과 자긍심을 갖고 건전한 공중위생문화 정착에 이용업구미시지부가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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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 연임된 황남연 지부장은 “2010년 공중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에 감사와 지속적인 관심으로 정부 시책을 업계에 전파하고 시민 보건향상 및 공중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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