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랑! 꿈!을 키우며 즐겁게 배우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살기를 소망하는 아이들이 자라는 곳,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가 4월 넷째 주 수요일에 학교 문을 활짝 열어 젖혔다.
원호초교는 지난 20일 학부모들의 수업참관을 위한 ‘자녀학교 방문의 날’ 행사를 갖고 학부모 학교 참여를 통해 학교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며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업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장을 마련,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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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녀학교 방문의 날’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김봉교) 위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자녀들의 수업내용을 참관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를 방문, 수업 참관의 기회를 갖고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한 참여와 내 자녀와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학교교육을 신뢰 할 수 있는 계기와 더불어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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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교육과 학력향상을 위해 전교사의 수업연구를 연2회 이상 실시하는 등 다양한 장학지도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또, 이와 함께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 수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인해 교사의 수업에 대한 전문성 신장과 수업의 질 향상으로 학생들의 학력 신장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학교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권용세 교장은 “자녀학교 방문의 날의 행사로 인해 선생님들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이 더욱 커질 것이며 이는 결국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학교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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