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특집]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공략
도레이첨단소재·도레이 공동
총 700억원 투자, 연산 2만톤 생산 규모
2011년 05월 03일(화) 04: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레이첨단소재(사장 이영관)는 도레이(사장 닛카쿠 아키히로)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에 전문 부직포 회사를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신회사명은 도레이폴리텍자카르타( P.T. Toray Polytech Jakarta 이하 TPJ)로 총 700억원을 투자하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땅그랑(Tangerang) 지역에 연산 2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고급 위생재용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 이하 PP) 스펀본드 부직포를 오는 2013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아세안 국가들의 경제 성장으로 유아용 기저귀의 수요가 급속히 신장하는 가운데 특히, 인도네시아는 세계 4대 인구 대국으로 아세안 최대의 유아용 기저귀 소비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유아용 기저귀 시장은 지난 2010년 19억개에서 2015년 37억개로 연간 14%의 급속한 신장이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기저귀 메이커들의 신·증설도 잇따르고 있어 고품질의 부직포를 공급해 온 도레이첨단소재의 현지 진출에 대한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다.
 TPJ는 오는 2013년 준공 후에도 수요증가를 감안하여 추가 증설을 고려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의 도레이첨단소재는 도레이와 공동으로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및 연구개발을 하는 헤드쿼터 역할을 수행한다.
 도레이첨단소재가 지난 2006년 중국에 설립한 도레이폴리텍난통(Toray Polytech Nantong)은 중국 시장에 기저귀용 및 의료용 부직포 공급하고 있는데 올해 5월 연산 2만톤 공장의 증설을 완공하는 데 이어 추가로 2만톤 증설을 시작함으로써 2013년에는 5만 8천톤 규모로 성장, 중국 최대 생산기지가 된다.
 이번 인도네시아에 신규 진출로 도레이와 도레이첨단소재는 2013년 연산 12만톤의 PP스펀본드 부직포를 공급, 아시아 1위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향후 인도 등의 유망 신흥시장에 지속적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탑 메이커로 성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