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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선정도서] 에메랄드 아틀라스
정가 : 15,000원
출판사 : 비룡소
저자 : 존 스티븐스
2011년 05월 11일(수) 02: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아틀라스'를 발견한 삼남매, 시간여행을 시작하다!
 시간에 대한 마법이 깃든 지도책 '아틀라스'를 둘러싼 모험을 그린 판타지 소설 ‘에메랄드 아틀라스’.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삼남매가 가족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여정을 담은 ‘시원의 책’ 3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마법사들이 ‘시원의 책’이라 이름 붙인 세 권의 위대한 책.  그 중 하나인 ‘시간의 아틀라스’에는 있을 수 있는 모든 과거와 현재, 미래의 지도가 들어 있다. 영문도 모른 채 고아원에 맡겨진 케이트, 마이클, 엠마 삼남매는 고아원의 지하 서재에서 우연히 에메랄드 빛 책을 발견하게 되고, 엄청난 모험이 깃든 시간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저자소개
 10년 동안 텔레비전 분야에서 일하며 「길모어 걸스」와 「The O.C.」의 대본을 썼으며, 「가십걸」을 제작했다.  십 대들의 ‘요즘’ 감성을 건드리는 감각적인 내용으로 국내외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에메랄드 아틀라스』는 그가 처음 쓴 판타지 소설로, 「시원의 책 The Books of Beginning」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마법이 깃든 ‘시원의 책’ 세 권을 두고, 삼남매가 가족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펼쳐 나간다.
 ‘에메랄드 아틀라스’는 처음 원고가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2010년 볼로냐 북 페어에서 가장 주목받은 타이틀이었으며, 원고가 공개된 지 48시간 만에 전 세계 각국에서 전례 없는 뜨거운 호응을 보내 왔다. 그 결과 무려 35개국에 계약되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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