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동차용 신나 불법 판매
 경찰의 단속으로 8월까지 극성을 부렸던 유사휘발유 판매가 잠잠해 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일부 페인트 판매업소들이 자동차용 신나를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어 강도높은 단속이 요구되고있다.
2004년 09월 13일(월) 05:12 [경북중부신문]
 
 유사휘발유 판매행위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가 지난 1일부터 도입되고 경찰의 단속이 이어지자 구미시 지산동 및 원호~문성방향 일대 등에서 영업하던 유사휘발유 소매상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5월 한달동안 유사휘발유 판매업소에 집중적인 단속을 펼쳐 제조 및 판매업자 27건을 적발하는 실적을 올리는 등 유사휘발유 판매업자들을 강하게 압박했다. 이에 따라 일부 유사휘발유 업자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로변에서 차량을 이용해 운전자들에게 판매한 뒤 곧바로 자리를 뜨는 등의 행태를 보이다가 최근에는 거의 찾아 볼수 없게 됐다.
 그러나 유사휘발유 판매업소들이 사라지자 최근에는 일부 페인트 판매업소들이 자동차용 신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들 업체 중에는 전단지를 통해 자동차용 신나를 판매한다고 알리는 간 큰 업자도 있다. “ㅎ”업체는 자동차용 신나를 구미 전지역에 2통 이상이면 무조건 배달한다는 내용을 전단지에 삽입해 무차별적으로 뿌리고 있다. 그것도 전화번호까지 넣어서 말이다. 호랑이가 사라진 산중에 여우가 활보하는 모양새다.
 신나를 자동차에 넣었다는 김모씨(26, 구미시 원평동)는 “기름값이 너무 부담이 돼 종종 신나를 넣고 있다”면서 “신나에 자동차용 표시는 되어있지 않지만 업자들이 넣어도 상관없다”는 말을 믿고 넣고 있다고 밝혔다.
 김모씨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유사휘발유가 점점 없어짐에 따라 신나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경찰서는 “일부 페인트 회사들이 신나를 자동차용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들이 수집되고 있다”면서 “조만간 이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