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농협(조합장 최서호·사진)이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농협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는 ‘효 실천’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최서호 조합장외 직원들은 농협을 방문한 조합원들을 일일이 맞이하고, 카네이션과 떡, 빵, 음료수를 제공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 중부신문
해평농협은 해마다 어버이날을 맞아 농협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80세 이상 원로 조합원 173명에게 감사의 보답으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고, 빵을 전달해 경로효친 정신을 고취시켜 나가고 있다.
최서호 조합장은 “조합 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신 원로 조합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보답 차원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빵을 전달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해평농협이 앞으로도 더욱 어르신을 공경하는 자세로 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조합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