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금오공과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 22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 김성조 국회의원, 김재홍 구미부시장, 김락환 본지회장, 윤창욱경북도의원, 구자근경북도의원, 전인철 경북도의원, 심정규 경북도의원 , 강승수구미시의원, 윤종호 구미시의원, 박세진 구미시의원 및 동문 가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대회를 주관한 김경훈 총동창회장은 “한마음체육대회는 동문과 가족들이 참여해 함께 땀을 흘리고 응원을 통해 회원들 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대회”라면서 “오늘 대회를 통해 동문들간의 정이 넘치고 사랑을 더해 하나가 되는 총동창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1천여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한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의 리더 양성의 산실이자 지역 발전의 든든한 산실로 자리매김 했다”면서 “동문들의 끈끈한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모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역할을 계속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 축제에서는 19기(회장 김성환)가 우승을 차지해 3년속 우승, 기를 영구 보존하는 영광을 안았다. 준우승은 9기(회장 김주천), 3위는 21기(회장 마종규)와 연합기수(1기에서 7기)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응원상은 20기(회장 양재호), 입장상은 22기(회장 이현성)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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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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