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삶의 목표로서 행복을 되찾아야 할 때!
‘행복의 함정’은 고대 그리스 철학, 심리학, 경제학, 뇌과학, 사회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행복의 역설을 설명한 책이다. 경제성장과 소득수준의 향상이 선진국 국민을 행복하게 하지 못하는 사회적, 경제적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개인이 느끼는 행복과 국가와 사회 차원에서 말하는 행복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본다. 행복은 좋은 감정의 지속이며 우리 모든 경험의 객관적인 총체로 측정 가능한 것이라는 의견을 바탕으로 행복한 사회란 관계, 신뢰, 안정, 개인의 가치관 등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살펴본다. 그리고 정부의 행복 정책은 물론 개인이 일상에서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제안한다.
저자소개
리처드 레이어드는 일생을 행복 연구에 바쳐왔다 그는 2000년 초반부터 21세기의 좋은 국가는 국민이 행복한 국가이며, 개인의 행복에 대해 정부가 철저히 책임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행복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행복의 함정》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심리학, 신경과학, 사회학, 경제학의 수많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행복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개인, 사회, 국가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종합적으로 제안한다. 현재, 그는 웰링턴대학 학장 앤서니 셸던(Anthony Seldon), 영파운데이션 소장 제프 멀건(Geoff Mulgan)과 함께 ‘행복 운동’(Action for Happiness)을 창설해 전 세계에 전개해나가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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