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있는 대회에 출품을 함으로써 자신을 능력을 지속적으로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최근 열린 각종 대회에 참가한 원생 중 90% 이상을 입상시키고 있는 해동서실 충재 연민호 원장(사진).
연 원장은 “배움이란 다른 사람과 경쟁 아닌 경쟁”을 통해 더욱 더 성장 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기회가 주어진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 원생들을 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연 원장에게서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원생들은 최근 개최된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제24회 영남서예대전에는 7명의 원생들이 작품을 출품, 최인숙씨가 특선을 수상했고 강은심, 박영화, 고재룡, 김규용, 황석영씨 등이 입선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또 근로복지공단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최한 근로문예대전에도 원생인 이정호씨와 정향숙씨가 입선을 차지했고 충북 청주 직지박물관에서 주최한 제1회 직지서예대전에도 원생 8명이 작품을 출품해 유용주, 장경아, 최인숙, 강경순씨등이 특선을 차지했으며 장봉순, 윤정연, 박영화, 이정호씨 등은 입선을 차지했다.
특히 연 원장의 원생이며 부인인 장경아씨는 독립기념관에서 주최한 제2회 나라사랑서예대전에 작품을 출품, 최우수상을 차지해 주위 분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연 원장의 원생들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법칙을 준수하는 서법”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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