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원이 지난 5월30일∼6월4일까지 5박6일 동안 남유진 구미시장 등과 중국을 방문해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쳤다.
중국 광안시와 충칭시를 방문했으며, 구미시와 중국 광안시 우호 협약의 성과는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국제 민간 교류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시는 양국 근대화의 지도자인 박정희 대통령과 덩샤오핑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 도시로서의 공통점을 통해 더 큰 의미가 부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 일정은 광안시 방문 의향서 체결, 등소평 공원 및 생가 방문, 광안시 사찰시찰, 중칭임시정부청사 방문, 충칭시청 방문, 충칭대학교 특강, 충칭현지 KOTRA, 충칭개발구방문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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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의원은 “이번 중국 쓰촨성 광안시를 방문해 국제우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함은 교류협력을 통해 국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에 큰 성과를 얻었다고 보며, 양 시(市)간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며, “일회성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꾸준한 정성으로 교류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교상 의원은 “국제 우호 도시와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양 시측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간담회를 통해 향후 활발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윤종호, 박교상 의원은 “이번 중국 방문은 구미와 중국간의 국제 교류에 큰 물꼬를 튼 방문이었다”며 높이 평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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