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읍 읍장 이수영
노란 꽃으로 뒤 덮인 고아읍‘장관’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에 앞장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요즘 고아읍 33번 진출입로에는 노란 금계국 꽃이 만발해 행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사계절 꽃이 만발한 꽃밭속의 고아읍 만들기 일환으로 전개 되었으며, 고아읍은 꽃 육묘장 운영, 연도변 풀깎기 작업, 꽃밭 및 꽃길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금계국은 올 6월 중순경 현일고 삼거리에서 해평면 경계지점인 숭선대교까지 지방도로변에심겨질 예정으로 고아읍의 이미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영 고아읍장은 “고아읍 관내를 통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상쾌한 기분으로 다닐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밭과 꽃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며,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고아읍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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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읍장 권순형
고구마 재배로 어려운 이웃돕기
선산읍 여성농업경영인회
선산읍 여성농업경영인회(회장 최후덕)는 지난 7일 원리에 위치한 공동경작지에서 고구마 모종이식 작업을 실시했다.
공동작업장 운영은 회의 공동기금과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는 고구마 재배로 가을에 수확해 도시민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수익금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질 계획이다.
최후덕 선산읍 여성농업경영인회장은 “모내기 등으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공동작업장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영농작업을 통해 단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참여하게 되어 일석이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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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면장 이대창
하절기 방역소독에 ‘만전’
해평면, 자율방역단 등
해평면(면장 이대창)은 지난 10일 자율방역단을 대상으로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갖고, 전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방역기간은 오는 9월말까지 실시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농업경영인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원들에게 방역소독방법, 방역소독장비 관리요령, 방역소독약품관리, 작업중 안전교육의 순서로 진행 되었으며, 첫날에는 습문천주변, 해평시장 등 지역에서 연막방역기를 사용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지역의 면적이 넓어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많지만,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과 “올 여름에도 한 건의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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