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글로발교육문화원(대표 황요한·사진)은 "항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사훈아래 60여명의 임직이 외국어교육 발전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지역 최고의 외국어교육기업인 글로발교육문화원은 외국어평가에서부터 외국어교육, 교재·교구개발, 해외유학, 어학정보지 발행, 각종 기업·학교·관공서의 외국어 컨설팅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 인터넷 어학교육에 이르기까지 외국어 교육에 필요한 토탈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외국어 전문 교육기관이다.
황요한 대표는 “세계 속 의 1등 교육"을 목표로 매년 엄청난 액수의 외화가 외국어 교육 때문에 국외로 유출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며 "외국인 학교를 국내에 직접 유치할 경우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양질의 교육이 국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외국어교육의 고급화를 추구하는 황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미국, 캐나다를 하나로 묶는 네트웍을 구축, 현지 지사 운영을 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등에도 사업의 확대 운영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영어마을에 대한 정보와 아이디어에 착안해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풍납동 영어 체험마을 프로젝트에 참여 프로그램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선진 외국 교육청 및 미국, 캐나다 등의 우수외국대학의 총장 및 국내기관에게 끊임없는 프로포즈로 MOU체결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캐나다 밴쿠버 서리(surry)시 교육청의 서귀포 국제학교 건립·운영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이끌어 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LG전자 등 대기업체에서 2개월 집중합숙연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코오롱, LG마이크론, 새한 등 150여 개의 대기업, 중소기업, 관공서에 출장강의를 통해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구미시청 신규임용공무원을 대상으로 어학연수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대표는 4년 전 주니어를 대상으로 `Global Funglish Camp’라는 어린이 영어캠프를 개설해 그 동안 “외국어 연수는 현지에서 해야 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없앴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3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여름·겨울방학동안 해외 및 국내에 합숙과정으로 올 겨울 5기 과정을 앞두고 있다.
“주니어 영어교육의 신 개념”을 선언한 `Global Funglish Camp’는 1개월의 교육과정 동안 영어교육, 인성교육 및 단체생활을 익히고 1일 6시간 정규수업 및 흥미위주의 Activity, 보충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문화권의 생활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영어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 어느 프로그램보다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외국어 학원에서는 기존의 학원강의에만 의존한 시스템에서 탈피하여 학원강의에 오디오 강의와 인터넷 강의를 접목한 GES(Global Education Service) System을 도입함으로써 바쁜 직장인들에게 폭넓은 외국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해 10월부터는 노동부 지정 외국어 학원으로 선정돼 고용보험 가입300인 미만의 사업장 근로자들에게 교육비용 50%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황요한 대표는 “`세계 속의 1등교육’을 위해 항상 끝없는 교육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라며 “글로발 시대에 발 맞추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가는 선진 외국어교육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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