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평면 면장 이대창
해평면 모범 공무원으로 귀감
곽병주 주무관, 7월 스마일왕 선정
해평면(면장 이대창) 7월의 스마일왕에 곽병주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스마일 왕 선정은 한 달 동안 면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직접 투표해 결정하는 것으로서 직원들의 근무자세, 민원처리실적, 친절도, 스마일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7월 스마일 왕에 선정된 곽병주 주무관은 회계, 세무일반, 부동산관리, 국공유재산 관리 업무 등을 맡고 있으며, 6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과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및 새주소사업관련 업무 등으로 많은 민원인 상대에도 불구하고 미소로 친절 서비스를 펼쳤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때로는 회계로 꼼꼼하고 침착한 업무처리를 하고, 때로는 총무계 차석으로 과감한 추진력을 발휘해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줄 아는 아주 능력 있는 직원이다”며, “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선산읍 읍장 박대현
회원 화합과 지역 봉사활동 다짐
바르게살기운동 선산읍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선산읍위원회(위원장 장용익)는 지난달 30일 정례회를 개최하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신규 회원들의 소개와 인사를 시작으로 바른 가정 만들기 캠페인 및 자연정화 활동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로 논의 되었다.
장용익 위원장은 “회원 모두가 지역 사랑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하다”며, “선산읍 발전과 어려운 이웃돕기는 물론 농촌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선산읍위원회는 바른 가정 만들기 캠페인을 대표행사로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 무을면 면장 방경도
“무을면 발전 우리가 앞장”
새마을남·녀협의회 6월 월례회의
무을면(면장 방경도)에서는 지난달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가 개최 되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업무실적 보고 및 하반기 방역활동, 농약빈병수거 등 재활용품 수집, 도·농 화합잔치 등 향후 새마을 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방경도 무을면장은 시정 홍보사항들을 안내하고, 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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