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규 형곡1동 신임동장
"최고의 동 건설, 올인"
“구미의 중심, 형곡1동 동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구미시 인사로 형곡1동 동장에 부임한 정동규 신임동장(58년생).
정 신임동장은 “지난 78년 공직에 입문해 지금까지 시민만족과, 회계과, 건축과 등을 거치면서 쌓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나 헌신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 작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열린 대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신임동장은 “형곡1동 동민들이 구미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상의 정주여건 속에서 주민이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자생단체 활성화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 신임동장은 “지역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은 물론,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우려 모든 주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동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향이 경산인 정 신임동장은 부인 박근하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마라톤과 테니스이다.
ⓒ 중부신문
● 백승해 형곡2동 신임동장
"체감행정 실현, 앞장"
“동 구석구석 행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고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체감행정을 실현, 주민과 함께 하는 형곡2동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1일 구미시 인사로 형곡2동 동장에 부임한 백승해 신임동장(57년생). 백 신임동장은 “이번 형곡2동 근무가 세 번째인 만큼 누구보다도 형곡2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설레임이 앞선다.”고 감회를 피력했다. 백 신임동장은 “동민이 만족하는 서비스행정을 위해 직원교육을 통한 대민친절이 몸에 익숙할 수 있도록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동 행정서비스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행정 실천으로 취약계층과 복지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백 신임동장은 “무엇보다고 동사무소 문턱을 낮추고 시의원, 통리장, 지역단체장 등과 소통행정으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원활하고 활기 넘치는 형곡2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고향이 김천 아포인 백 신임동장은 부인 이정숙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이다.
ⓒ 중부신문
● 박호형 신평1동 신임동장
"동민 화합 최우선 과제"
“구미의 관문동인 신평1동 동장으로 부임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역 발전 및 동민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 구미시 인사에 신평1동장으로 부임한 박호형 신임동장(59년생).
박 신임동장은 “신평1동이 구미시의 관문인 만큼 외지인들에게 구미시의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신임동장은 또, “청소, 위생, 복지, 교통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부분을 부지런히 챙겨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며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아픔을 함께하는 동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 신임동장은 “지역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동민화합에도 힘쓰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고향이 군위인 박 신임동장은 지난 89년 공직에 입문해 그 동안 임오동 사무장, 투자통상과 신성장전략담당을 거쳤다. 박 동장은 탁선순 여사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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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하태 신평2동 신임동장
"체감하는 복지실현"
“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구미시 인사로 신평2동에 부임한 류하태 신임동장(55년생).
류 신임동장은 취임 일성으로 “지역의 실정에 맞고 지역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복지행정 추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어르신들의 충고와 조언을 밑거름 삼아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업무에 입하겠다.”고 강조했다.
류 신임동장은 인동이 고향으로 지난 79년 공직에 입문, 민방위과, 회계과, 공원녹지과, 문화예술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최우선적으로 펼쳐 뛰어난 행정업무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편안한 이웃 아저씨와 같은 첫 느낌이 풍기는 류 신임동장은 “앞으로 지역 기관단체 및 시의원, 주민 등의 화합을 통해 동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우리며 항상,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류 신임동장은 부인 조태숙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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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광 공단1동 신임동장
"섬김의 동 행정 추진"
“근로자와 자영업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공단1동의 특성을 살려 지역주민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구미시 인사로 공단1동에 부임한 정석광 신임동장(59년생).
정 신임동장은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체감행정을 펼쳐 지역민들의 가려운 곳이 있으면 긁어주는 효자손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신임동장은 또, “동사무소의 문턱을 사랑방 드나들 듯이 낮춰 동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경청하고 경청한 것을 실천하는 섬김의 동 행정을 추진하며 모든 동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모든 동 행정을 결집시키겠다.”고 밝혔다.
지난 79년 양포동사무소에서 공직에 입문한 정 신임동장은 기획담당관실, 세무과, 지역경제과, 경제통상지원과, 의회사무국, 회계과,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고향이 구미 해평면인 정 신임동장은 부인 최경숙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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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인태 상모사곡동 신임동장
“박정희대통령을 배출하고 국민정신문화인 새마을운동의 산실이자 조국근대화의 모태가 된 상모사곡동에 부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1일 구미시 인사로 상모사곡동 동장으로 부임한 곽인태 신임동장(58년생).
곽 신임동장은 “상모사곡동은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문화자산과 금오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 웰빙 생활기반을 가지고 있고 또, 대구광역전철망 구축사업이 오는 2014년 완료되면 사곡역이 구미의 관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특히, 곽 신임동장은 “박대통령홍보관 건립, 생가공원화사업,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조성되면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지로 거듭 날 것인 만큼 이러한 희망찬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동민 모두의 생활의 질을 높이고 구미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동민화합과 새 희망을 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지난 86년 공직에 입문한 곽 신임동장은 시정발전기획단, 기업육성담당, 기획담당 등 주요요직을 거쳤다.
상주가 고향인 곽 신임동장은 부인 김경희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여행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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