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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창립 30주년 특집] 구미상의 30년, 지역 경제 위해 쉴 새 없이 달렸다
1981년 창립, 구미 경제 일번지로 성장
2011년 07월 12일(화) 01: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7월 20일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구미경제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구미상공회의소다. 구미지역 대기업 전체를 비롯해 일정 규모 이상 중소기업, 유통업체 등 상공 분야 대부분의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구미 경제의 총 본산이기 때문이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상공업의 개선 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하는 지역 유일의 종합민간경제단체의 성격을 띠고 있기도 하다.
 기업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주고 경제정책에 대해서는 자문 역할과 함께 기업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하며 각종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는 것.
 특히, 구미가 우리나라 내륙 최대의 국가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는 첨단산업도시로서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구미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미루어 짐작하기에 충분하다.
 구미상공회의소는 항상 구미 경제의 중심에서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왔다.
 故 이근배 1대∼3대 회장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 구미상의 회관을 건립하고 故 문대식 3∼4대회장, 故 이기룡 5대회장, 이동춘 6대회장, 박동식 7대회장, 김영도 8대회장, 박병웅 9대회장, 이동수 10대 회장을 거치면서 김용창 11대 회장에 이르기까지 든든한 재정과 안정적인 시스템 틀을 갖췄다.
 구미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 정주 여건 문제가 제기되자 2004년 골프장 사업을 추진했다. 구미상의와 상공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골프장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는 전임 상공회의소 회장인 박병웅 회장이 사업을 추진해 기업들의 투자 유치 환경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구미 물류비를 증가시키는 구미철도 CY(컨테이너 야적장) 폐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했다.
 구미철도 CY 폐쇄를 막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국회의원들을 발로 뛰어다니면서 설득하고 김용창 회장은 국토해양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까지 했다.
 5공단 조성과 경제자유구역 등이 본격 가동되면 구미공단 전체 물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철도 수송이 늘어나는데 철도 CY 폐쇄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항의 표현을 한 것이다.
구미의 위상 강화에도 한 몫 했다.
 지난 6월 23일 구미에서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열린 것이다. 우리나라 5대 경제 단체의 하나인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과 전국 상의 회장이 방문함으로써 구미를 전국에 알리며 위상을 크게 제고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와 관련된 각 경제동향을 파악하고 정책을 입안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각 종 건의사항을 통해 경제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11대 회장을 만나 구미상의가 걸어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본다.

ⓒ 중부신문


 ▲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상의 설립과정부터 30년이 되는 동안 걸어온 발자취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 1981년 창립한 구미상의는 구미 공단동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1988년 7월 구미 송정동에 현재의 사옥을 신축하여 지금까지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회원사는 620여개사에 달하고 있고 대의원 격인 상공의원은 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미상의 회원사는 창립당시 300여개 사에서 현재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구미상의 회원사는 제조업, 도소매업, 건설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사업서비스업, 기타 업종으로 구성되며 제조업 비중이 60% 이상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제조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제조업 내에서 사양산업과 스타산업이 등장함으로써 업종구조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는 구미공단 주력산업이 과거에는 백색가전이 주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모바일, 태양전지 등 첨단IT 산업으로 업종고도화가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회원사 620개사, 첨단 IT산업으로 업종 고도화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 이제까지 건의했던 사항 중에 구미 경제에 큰 도움이 됐던 일들이 있으면 지면을 통해 밝혀 주십시오.
 △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기업의 경영애로, 규제애로, 경영정보 및 기타 애로사항 150여건을 접수하여 그중 70% 이상 해결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임시투자세액 공제 일몰연장, 향토기업에 대한 취등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세제 개선과 구미출입국관리 사무소, 한국은행 구미사무소 개설 등 공공기관 유치사업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지역현안을 해결하였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폴리텍6대학에 단기기능인력 양성과정 개설을 꾸준히 건의하였고, 현재 4개 학과(전기계측제어과, 컴퓨터 응용기계과, 디지털디스플레이 전자과, 건축과) 총 120명을 양성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인력이 배출된다면 중소기업 인력난이 한층 해소 될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약목에 위치한 구미철도CY를 존치하고 나아가 구미인근에 새로운 철도CY를 신설하여 구미 수출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꾸준히 국토해양부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구미경제의 지표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1년 사이에 고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는 상황을 맞고 있는데요. 고용 증가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회장님이 하실 말씀이 많을 것 같은데요.
 △ 최근 1년 동안 구미공단 고용지표는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즉 2010년 4월 68,003명을 시작으로 12개월 연속 고용인원이 증가하여 2011년 4월 79,038명을 기록하며 1년 만에 11,035명이 증가하였습니다.
 구미는 자본기술집약적 산업이 주를 이루어 생산, 수출액 증가에 비해 고용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증가하고 있는데, 고용이 정체된 상태에서는 추가적인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욱 고용인원을 늘리기 위해서는 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타 지역에서 많은 기업이 몰려와야하며, 그러기위해서는 기업이 수도권 지역으로 몰리는 구조적인 결함을 개선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함은 물론 지방에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기업의 물류비 절감은 필수적이므로 구미철도컨테이너 야적장의 존치와 구미인근에 새로운 철도컨테이너 야적장의 신설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전국 상의 회장 회의 구미 위상 끌어 올려
        CY신설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 구미상공회의소의 향후 추진 과제는?
 △ 지방의 어려운 여건 속에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기업 유치방안과 수도권규제완화 대응 전략 및 새로운 철도CY 신설을 위해 고심하였습니다.
 대기업 유치방안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업이 몰려 올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수적입니다. 바로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고 그것은 철도 물류기지와 같은 SOC 확충과 공항, 항만 등의 접근성 등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물론 세제상의 혜택도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고급인력 확보가 관건입니다. 고급인력 확보를 위해서는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지역에서는 산학협동 활성화와 공학과 경영을 접목하는 교육프로그램, 재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 하는데 노력해야합니다. 또한 정부에서 산학협동을 유도하는데 국비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이를 지역에서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철도CY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구미인근에 새로운 철도물류기지가 반드시 신설되어야 합니다.
 지금 약목CY는 올 7월 말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또한 수출입 화물처리 용량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구미공단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향후 불과 3년 안에 5공단이 조성되고 경제자유구역, 외국인 전용단지 등이 본격 가동되면 구미공단 전체 수출입 물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연간 30만 TEU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철도물류기지를 구미 인근에 신설해야 합니다. 육로수송은 정부의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에 반하여 앞으로 철도수송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도 부합하고 육송보다 싼 비용에 물류수송이 가능하다면 기업에서는 당연히 철송 비중을 높일 것이고,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기업유치로 이어질 것이고 기존 구미산단 입주기업은 물류비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이 한층 제고 될 것입니다.

 ▲ 기타 하실 말씀은?
 구미상공회의소는 올해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로 구미경제와 함께 해 온 구미상의의 위상을 높이고, 상의와 함께 한 회원사 및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창립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였습니다.
 5월에는 문화공연, 6월에는 전국상의 회장 회의를 개최하였고, 오는 7월 20일에는 본 회의소에서 창립30주년 기념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회원사 모범근로자 해외산업시찰, 회원사 임직원자녀 장학금지급, 30년 회원사 감사패 증정과 우수근로자 표창, 구미상의 홍보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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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신문

▶ 초대-2,3대 故 이근배 회장
 故 이근배 초대∼3대 회장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 현재 구미상의 회관을 건립한 장본인이다.
 구미상공회의소 출범과 함께 회장에 취임한 이근배 회장은 1981년 8월부터 88년 12월까지 초대-2,3대회장을 맡았다. 역대 최장수 회장인 이 근배 회장은 1942년 일본동경 조도전 고등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52년부터 1953년까지 조선 기업주식회사 상무 취재역 공장장을 역임한 이회장은 1965년 신광기업주식회사 전무이사를 역임한 후인 1965년 11월 구미공단 역사의 핵심인 오리온 전기 주식회사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정부는 그의 업적을 평가해 1973년 8월 통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고, 88년 12월 15일 회장직을 마무리하였다.

ⓒ 중부신문

▶ 제3,4대 故 문대식 회장
 구미 출신으로 초창기 기채를 갚아나가면서 구미상의를 안정화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88년 12월15일부터 93년 8월까지 이근배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최장수 상공회장을 지낸 문대식회장은 1960년 청구대학 3년을 수료하고 1978년 제2대 통일주체 국민회의 통일대의원에 당선되기도했다. 1981년 민주평통 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회장은 지내기도 한 문회장은 상의회장에 앞서 7년동안 부회장을 지낸 상의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했다. 1984년(주) 오성상호 신용금고 대표이사에 취임한 문회장은 1991년에는 구미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경상북도 체육회 부회장을 맡기도 했다. 정부는 1985년 문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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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대 故 이기룡 회장
 구미상공회의소의 틀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3년 8월 취임한 이 회장은 1943년 욕지공립중학교를 졸업하고,해방이 되던 1945년 체신사원 양성소 무선통신과(전문과정)를 졸업했다.
 1960년 통신장, 사무장을 지내기도 한 대한 해운공사를 사직한 이 회장은 같은 해 대 검찰청 사무국 통신과장 직무대리, 1964년 통신과장을 역임했다.
 이후 미국기업에서 2년동안 근무한 이회장은 1966년 7월 동방 성업주식회사 부장, 상무, 전무이사 등을 거쳐 1972년 고려전기 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984년 4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경북경영자 협회 회장, 한국 전자 공업진흥회 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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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대 이동춘 회장
 1999년 8월9일까지 3년동안 상의회장을 지낸 이 회장은 경주고등학교에 이어 1957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엘리트 기업인이었다.
 서울대 졸업 이듬해인 1958년 주식회사 동신양행에 입사한 이 회장은 동진공업사, 동아자전차를 거쳐 1969년 대명화공약품 상사를 경영했고, 1972년에는 대명산업사를 설립했다.
 이 회장은 구미상공회의소와 인연이 남다르다.
 1988년 구미상의 감사를 시작으로 부회장, 회장을 지냈으니 말이다.
 경북경영자 협회 이사와 경북경영자 협회 부회장을 지낸 이회장은 서울대학교 동창회 11, 12, 13대 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 중부신문

▶ 제7대 박동식 회장
 1980년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박동식 회장은 1972년 이화견직 공장을 설립하면서 경영인의 길에 들어섰다. 1년뒤인 1973년 이화섬유 주식회사를 설립한 박회장은 1981년 수출의날 은탑산업 훈장을 받았고, 1985년 2월 (주)이화상사를 건립했다. 한국합섭 주식회사를 설립한 것은 1987년 2월이었다.
 설립1년만인 1988년 11월 수출의날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박회장은 1993년 7월 이화섬유 주식회사 설립, 1993년 11월 중국청도 이화섬유 유한 공사를 설립하면서 사세를 국외로 확산시켜 나갔다. 구미상의회장 취임2개월전인 1999년 6월에는 영남대학교로부터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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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김영도 회장
 김영도 회장은 제조업이 아닌 경영자로 구미상의 회장을 맡아 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많은 공헌을 했다.
 1954년 대구공업중고 졸업, 1958년 부산수산대학교 제조과를 졸업했다.
 김영도 회장은 졸업하던 해인 1958년 대구 영신전업사를 경영하면서 CEO의 길로 일찌감치 들어섰다.
 귀에 익숙한 영도전설(주)를 경영하기 시작한 것은 1972년 1월의 일이었다.
 1981년 구미상의 상임의원을 시작으로 구미상의와 인연을 맺은 김회장은 1993년에는 국제라이온스 309-N지구 총재를 역임하기도 했다.
 1996년에는 구미상의 부회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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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박병웅 회장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골프장 설립을 추진했다.
 2004년 당시 구미는 인재들이 거주하기 보다는 머무는 장소라는 지적이 대두됐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인재가 찾아오고 정주여건을 해소하는데 골프장 건설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1953년 문경고, 1957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박회장은 1968년 삼주개발(주)상무이사를 역임한 후 1973년 5월 한국전자(주)이사를 역임했다.
 1978년 대아산업(주)대표이사, 1986년 대아수지 공업(주) 대표이사, 1990년 한국 에프텐(주)대표이사에 취임했다. 2006년 6월 25일 회장직을 마무리 하였다.
 현재 구미CC회장을 맡고 있다.

▶ 제10대 이동수 회장
 2006년 6월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이동수 회장은 1974년 경북대 경상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회장은 취임 후 구미기업에도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졸업하던 해인 1974년 (주)럭키에 입사한 이회장은 9년 후인 1983년에는 (주)신흥 부사장을 맡았다,
 대표이사에 취임한 것은 2년 후인 1985년 12월이었고, 같은 해 신흥통상(주)대표 이사도 맡았다.
 차별화된 기술로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1년 대구경북 견직물 공업협동 조합 이사, 한국 섬유개발연구원 이사, 2004년 (사)구미중소기업 협의회 회장을 맡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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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연혁]
1981.06.26 창립총회 개최
1981.07.20 상공부장관 설립인가
1981.08.19 제1대 상의의원 선거
1981.08.28 최초 의원총회 개최(회장 이근배)
1984.08.13 제2대 상의의원 선거
1986.04.14 일본국 대진상의와 자매결연 체결
1987.08.13 제3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이근배)
1987.09.20 상의회관 기공
1988.07.20 상의회관 준공
1990.08.10 제4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문대식)
1990.08.21 수출상품종합전시관 개관
1991.10.02 구미경제연구센터 설립
1993.08.06 제5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이기룡)
1995.01.01 구미시, 선산군 통합에 따라 관할구역 확장
1996.08.09 제6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이동춘)
1999.08.09 제7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박동식)
2000.02.01 구미지식재산센터 개소
2000.09.01 구미상공회의소전자상거래지원센터 개소
2002.08.09 제8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김영도)
2003.03.18 전자서명공인인증센터 개소
2003.06.20 제9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박병웅)
2006.06.20 제10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이동수)
2006.07.01 구미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 개소
2009.06.18 제11대 상의의원 선거(회장 김용창)
2011.02.10 상설검정시험장 설치 및 운영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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