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초 실외연습장 실전전용 스크린골프장 도입
중앙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 7월 8일 오픈
박응도, 배성호 대표 \"쾌적한 분위기, 현장감 있는 라운딩 기회 제공\"
2011년 07월 12일(화) 01:2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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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내 최초로 실외연습장 실전전용 스크린골프를 도입한 중앙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이 7월 8일 오픈과 동시에 많은 지역 골프인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제부터 실외연습장 실전전용 스크린에서 실천처럼 라운딩 하세요.” 경북도 관내 최초로 실외연습장 실전전용 스크린골프가 구미에 상륙, 지역 골프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앙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공동대표 박응도, 배성호)은 7월 8일 오픈과 동시에 기존 일반 스크린 골프연습장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감을 골프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중앙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은 필드와 똑같은 느낌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초고속 카메라 센서를 도입, 그 동안 실내스크린 골프장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감을 골프인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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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전용 스크린 골프의 장점은 실전 연습효과와 18홀 라운딩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꽉 막힌 스크린골프와 달리 Real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실내스크린 이용시 흡연자로 인해 말 못했던 부분도 말끔하게 해결될 뿐만 아니라 바닥 타격시 발생했던 탁했던 공기로부터 해방되어 항상,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 드라이빙 레인지로 공을 타격함으로 인해 내가 친 공의 방향 및 구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뿐만 아니라 대형 모니터 스크린을 통해 실제와 똑같이 구현되는 놀라운 구질을 체험할 수 있다.
3m 이내 퍼팅
눈으로 라이보며 직접 홀컵에
특히, 3m 이내 퍼팅 경우 직접, 장착된 홀컵에 넣도록 설치해 기존 실내스크린과 차별화를 구현했다.
스크린 상에 보이는 경사도를 자동으로 계산해 퍼팅 매트의 라이까지 조절됨으로 훅 라이와 슬라이스 라이인 경우는 그린과 마찬가지로 많은 집중력 속에서 퍼팅해야 성공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중앙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이 도입한 프로그램은 Par-On 스크린골프로 기존 타사의 제품과 달리, 바람세기, 경사도, 지면상태(러프, 페어웨이)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정확한 거리를 지정해 줌으로써 거리 계산을 고민되었던 골프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스크린 화면 역시, 기존의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스크린이 아니라 모니터를 이용한 스크린을 설치, 더욱 선명한 화면을 구현해 라운딩 도중 가끔씩 필드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한편, 경북도 관내 최초로 실외연습장 실전전용 스크린골프를 도입한 박응도, 배성호 공동대표는 “지역 골프인들이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좀 더 현장감 있게 골프연습과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상하게 되었다”며 많은 골프인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예약문의 : 054-456-2246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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