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장 최상근, 권귀자) 회원들은 지난 2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무연고 분묘 벌초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연고 묘소 16기에 대해 벌초작업을 실시하고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해 나갈 것을 밝혔다.
예강1리 마을회관 준공식
[고아읍] 예의 고장인 고아읍 예강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8일 김관용 시장을 비롯 김자원 읍장,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예강은 조선조 성종 2년(1471년) 청송부원군 심회가 양부를 위하여 시묘살이를 해 효행이 널리 알려져 있는 예절의 고장이다.
예강1리 마을회관이 노후되어 오랜 주민 숙원사업으로 대두되어온 가운데 주민과 출향인사들이 4천만원 기부하고, 시 보조금 8천만원을 지원받아 부지면적 410㎡(124평)에 건축면적 198㎡(60평)으로 지난 4월에 착공 되었다.
신축된 회관은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구판장과 마을의 대소사를 논할수 있는 회의실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주민들은 마을 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 될것으로 기대했다.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선산읍·무을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이 지난 15과 17일 각 읍면지역에서 실시되었다.
선산읍에서는 지난 15일 각 이장, 바르게 살기위원,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및 주민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공원이나 하천, 도로변 등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 뿐만아니라 공병수거에도 앞장섰다.
또한, 무을면에서는 지난 17일 기관단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진흥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생활개선회, 공무원 및 지역주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단체별로 활동구역을 정해 무을 저수지, 수다사, 대천과 소하천 주요도로변에 방치된 농촌 쓰레기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행사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건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고장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