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지 모임인 구미희망포럼 출범식이 지난 22일 정해걸 경북희망포럼 회장,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장, 지역 포럼 지부장,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GM컨벤션 웨딩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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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기치를 내걸고 공식 출범한 이날 출범식에서 이판돌 추진위원장이 구미지부장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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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돌 지부장은 “그늘진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 시민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을 심어 주는 실천하는 단체, 지역사회 및 각 단체와 소통의 역할을 하는 단체로써 거듭 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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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억 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장은 "개인이나 사회, 정치 등 어떤 처지에 놓여 있을 지라도 상대방과의 약속은 지켜져야 하는 만큼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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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은 "이판돌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이 구미를 희망의 중심 도시로 이끌어 가길 바라며 구미희망포럼의 고문으로써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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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걸 경북희망포럼 회장은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근혜 국민대표가 재집권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구미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희망포럼은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둔 경선 당시 각 지역에서 박 전 대표를 지지하는 자들이 만든 자원봉사단체이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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