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회장 서형동)는 지난 4일∼6일까지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구미 농업발전을 다짐했다.
특히, 도 행사를 통해 구미 지역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구미시연합회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4일 개최식 첫날 김재홍 구미부시장 및 지역 도·시의원,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읍·면장,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서형동 회장은 “농업인 행사에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농업경영인회가 구미 농업 발전을 이바지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재홍 부시장은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을 이끄는 농업인들은 대단한 봉사자요, 애국자이다”며,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읍면동 경영인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서로 나누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각종 문화, 체육 가족 행사를 통해 상호 결속력을 다져 나갔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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