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에 산림문화 체험 공간 생겼다”
산동면 인덕리 산동참생태숲
윷놀이, 지게체험, 목공예, 곤충, 야생화 관찰 등
2011년 08월 09일(화) 03:1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산동면 인덕리 소재 산동참생태숲이 산림문화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해 방문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는 구미시가 테마가 부족한 산동참생태숲에 각종 편의시설물 등을 보완하고,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을 가꾸어 시민들의 휴식과 체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에서다.
 설치된 시설물은 음수대, 솟대, 숲속의 쉼터 등이며, 수목 보완식재, 산책로 등을 깨끗이 정비해 도심 주변의 새로운 산림휴식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특히, 평의자, 음수대, 솟대, 숲속의 쉼터 등은 산림가꾸기 공공 근로자가 손수 제작하고 설치한 소형 목공예 작품으로 관리사무소 주변에 전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시는 올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목공예, 곤충, 수목, 야생화 관찰 등 산림생태 체험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또, 자연 학습 코스를 개발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며, 민속놀이인 윷놀이, 지게체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산동참생태숲과 연결된 경운산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정비, 관리해 쾌적한 등산로 환경 제공은 물론 시민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는 방침으로 산림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병인 구미시 산림경영과장은 “앞으로 산림사업의 다변화를 모색하고, 산림휴양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